[
  {
    "title": "리뷰 R-101 · 편의점 사이니지",
    "body": "성수 CU 앞에서 새로 나온 제로 음료 광고를 봤는데 매대 바로 옆이라 그 자리에서 집어 들었다. 지하철 광고보다 손이 가는 거리가 가깝다."
  },
  {
    "title": "리뷰 R-102 · 지하철 스크린도어",
    "body": "강남역 스크린도어 광고는 매일 보는데 브랜드 이름이 기억에 남는 건 사실이다. 근데 바로 구매로 이어진 적은 없다."
  },
  {
    "title": "설문 S-201 주관식",
    "body": "20대 응답자: 출퇴근길 버스 외부 광고는 스치듯 지나가서 기억이 안 남는다. 편의점 계산대 스크린은 결제 기다리며 끝까지 보게 된다."
  },
  {
    "title": "설문 S-202 주관식",
    "body": "30대 응답자: 대형 LED 는 화려한데 무슨 브랜드였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. 반복 노출이 있어야 각인되는 것 같다."
  },
  {
    "title": "커뮤니티 C-301",
    "body": "홍대 외벽 광고 이번에 바뀐 거 봤는데 사진 찍어 올리는 사람 많더라. 포토스팟처럼 되면 자연스럽게 퍼지는 듯."
  },
  {
    "title": "리뷰 R-103 · 리테일 스크린",
    "body": "올리브영 입구 스크린에서 본 신제품을 매장 안에서 바로 찾았다. 입구 광고와 매대 동선이 이어지니까 효과가 있다."
  },
  {
    "title": "설문 S-203 주관식",
    "body": "응답자(연령 미기입): 광고는 잘 안 보는 편. 그래도 매일 다니는 역에 몇 주째 같은 광고가 있으면 결국 검색해보게 된다."
  },
  {
    "title": "커뮤니티 C-302",
    "body": "판교 로비 사이니지는 주말엔 아예 꺼져 있던데 평일 직장인만 보는 매체인 듯. 타깃이 직장인이면 오히려 낭비가 없겠다."
  },
  {
    "title": "리뷰 R-104 · 버스 랩핑",
    "body": "146번 랩핑 광고 색이 튀어서 멀리서도 보인다. 다만 노선 모르는 사람에겐 어느 동네 광고인지 전달이 안 될 것 같다."
  },
  {
    "title": "설문 S-204 주관식",
    "body": "20대 응답자: 편의점에서 신상 음료 광고 보고 SNS 에 검색해봤다. 오프라인에서 보고 온라인에서 확인하는 흐름이 자연스럽다."
  }
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