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01 질문하기
- 02 심사
실제 채용공고 발췌
“스쿼드에서 엔지니어링을 맡는 사람이 당신입니다. 어떤 가설을 어느 수준으로 구현할지, 화면부터 데이터베이스까지 어떻게 이어 붙일지를 직접 판단하고 배포까지 끌고 갑니다.”
“보살핌의 핵심가치 중 "빠르게 실행하고 제대로 학습한다"와 "임팩트에 집중한다"에 공감하는 분”
NestJSRedis메시지 큐알림 발송모니터링
지연 없이 바로 가게 해주세요
장면 1 · 수요일 늦은 오후, 합류 넉 달째, 마감 임박 알림 기획 화면이 띄워진 자리
프로덕트 매니저가 의자를 끌고 와 화면 옆에 붙어 앉는다.
프로덕트 매니저
마감 사흘 전에 알림이 바로 가면 지원이 늘어요. 이번 주에 붙여서 다음 주 실험으로 돌립시다. 지연 없이 바로 가게 해주세요.
지금 알림이 어떻게 나가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.
알림은 큐를 거쳐 나가고 실패하면 재시도가 붙는다. 지난주에도 재시도로 같은 알림이 두 번 간 건이 40건 있었다.
장면 2 · 금요일 아침, 프로덕트 디자이너와 마주 앉은 화면 검토
알림이 두 번 가면 회원분들께 어떻게 보일까요?
프로덕트 디자이너
흐름은 알림 한 번에 목록 배지 하나로 잡았어요. 두 번 오면 지원한 곳이 두 군데인 줄 아세요. 사용자 조사에서도 그렇게 읽으셨고요.
고객 경험 팀이 공유한 메신저 스레드가 눈에 들어온다. 지난 설 연휴에 같은 알림이 두 번 나가 하루 문의가 300건 들어왔다는 내용이다.
프로덕트 매니저
월요일 배포에 태우려면 오늘 방향이 나와야 해요. 일단 빨리 가는 쪽으로 잡아봅시다.